[INTERVIEW] 김종관, "우리가 모르는 사이에 이야기는 흘러간다" [INTERVIEW] 김종관, "우리가 모르는 사이에 이야기는 흘러간다"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 <낮과 밤은 서로에게>(2026) [김종관] 작고 오래된 러브 스토리 [김종관] 작고 오래된 러브 스토리 김종관 감독론 | <폴라로이드 작동법>(2004)부터 <낮과 밤은 서로에게>(2026)까지 [31th BIFF] '당신을 위한 것은 아닌' 과거와 작별하고 미래를 꿈꾸는 일 [31th BIFF] '당신을 위한 것은 아닌' 과거와 작별하고 미래를 꿈꾸는 일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비전-한국 부문 특집 ④ | 신동민 <당신을 위한 것은 아닌> [31th BIFF] '극장에 두고 온 것들' 극장과 영화를 만드는 것들 [31th BIFF] '극장에 두고 온 것들' 극장과 영화를 만드는 것들 제31회 BIFF 비전 특집 ③ | 박근영 <극장에 두고 온 것들> [31th BIFF] '모종의 탐정' 소설가가 탐정이 되기까지 [31th BIFF] '모종의 탐정' 소설가가 탐정이 되기까지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비전-한국 부문 특집 ② | 김미영 <모종의 탐정>
NOW ARTICLE 디렉터 [김종관] 작고 오래된 러브 스토리 2026.10.30 영화제 [31th BIFF] '당신을 위한 것은 아닌' 과거와 작별하고 미래를 꿈꾸는 일 2026.10.23 영화제 [31th BIFF] '극장에 두고 온 것들' 극장과 영화를 만드는 것들 2026.10.22 영화제 [31th BIFF] '모종의 탐정' 소설가가 탐정이 되기까지 2026.10.21 영화제 [31th BIFF] '사랑의 지평선 너머로' 아득한 미래로 보내는 부모의 편지 2026.10.20 크리티크 '룩백' 꿈을 담는 그릇을 빚어라! 2026.10.15 크리티크 이창동 〈가능한 사랑〉, '보다'의 계급론 2026.09.24 Article [NETFLIX] 〈초超! 가구야 공주〉 설화는 어쩌다 사이버펑크가 되었나 2026.06.03 디렉터 [변성현] 게임의 규칙: 변성현 영화의 장르적 세계와 현실의 기척 2026.05.25 디렉터 [장건재] 꿈에서 깬 얼굴들 2026.04.28 크리티크 극장판 누벨바그: '장-뤽 고다르'의 〈네 멋대로 해라〉 찍기 대소동! 2026.04.28 크리티크 양양의 풍선과 카메라: 에드워드 양의 〈하나 그리고 둘〉을 다시 생각하기 2026.01.25 크리티크 왜 호러는 가장 핫한 장르가 되었나 2026.01.25 Read more
[김종관] 작고 오래된 러브 스토리 2026년은 김종관의 영화를 기다리는 이들에게 뜻깊은 해이다. <흐린 창문 너머의 누군가>(2025)가 전주국제영화제에서 코리안 프리미어로 공개되었고, <낮과 밤은 서로에게>는 부... [변성현] 게임의 규칙: 변성현 영화의 장르적 세계와 현실의 기척 2020년 전후 이래로 한국 영화를 돌이켜 보았을 때, 근래 한국 감독들의 큰 야심 중 하나는 한국을 한국이 아닌 곳으로 만드는 것인 듯하다. 이러한 특징은 넷플릭스 자본을 등에 ... [장건재] 꿈에서 깬 얼굴들 영화는 제작 방식과 밀접하게 연관할 수밖에 없는 예술이다. 개별 영화의 스타일을 비롯한 시각적 전략은 감독 개인의 미학보다 제작 환경의 효율성에 따르기 마련이고, 미국으로 대표되는...
'룩백' 꿈을 담는 그릇을 빚어라! 크리티크 '룩백' 꿈을 담는 그릇을 빚어라!"만화다운 영화, 영화다운 영화" 이창동 〈가능한 사랑〉, '보다'의 계급론 크리티크 이창동 〈가능한 사랑〉, '보다'의 계급론"카메라를 쥔 자와 카메라 앞에 선 자" 극장판 누벨바그: '장-뤽 고다르'의 〈네 멋대로 해라〉 찍기 대소동! 크리티크 극장판 누벨바그: '장-뤽 고다르'의 〈네 멋대로 해라〉 찍기 대소동!리차드 링클레이터의 〈누벨바그〉(2025) 양양의 풍선과 카메라: 에드워드 양의 〈하나 그리고 둘〉을 다시 생각하기 크리티크 양양의 풍선과 카메라: 에드워드 양의 〈하나 그리고 둘〉을 다시 생각하기"이것은 콘돔이 아니다. 풍선이 이끈 시선의 여정"
[INTERVIEW] 김종관, "우리가 모르는 사이에 이야기는 흘러간다" 오래 기다린 김종관의 신작이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2024년에 촬영을 마쳤다고 알려진 이 프로젝트는 그사이 <흐린 창문 너머의 누군가>(2025)의 제작과 영화제 공개 이후 완성되어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으로 관객을 찾았다. <낮과 밤은 서로에게>는 카페라는 ... 영화를 좋아하는 일을 삶으로 만드는 법 — 코프키노 강탄우 인터뷰 1부 영화 서점 겸 출판사에서 배급사로 — 코프키노 강탄우강탄우 대표는 영화관에서 일하며 영화 수입을 꿈꿨고, 지금은 독립책방 겸 독립출판사인 코프키노를 운영하며 영화 배급까지 시작했다. 그는 책을 낼 때 국내에서 볼 경로가 거의 없던 관련 영화를 극장에 걸기도 했다. 이유... [INTERVIEW] 부재의 영화, 혹은 주저함의 화법에 대하여 강예은의 영화적 미로강예은은 2010년대와 2020년대를 거쳐 에세이 형식의 영화 작업을 이어오고 있는 감독이다. 두 편의 단편과 한 편의 장편으로 한국 독립영화 현장에 낯선 공기를 불러들였고, 지난 2025년 두 번째 장편영화 을 내놓았다. 다작의 ... [2026 BIKY] 아리스티두 '나를 놓지마', 어느 세계에도 속하지 못한 아이가 손을 내밀 때 단편 (2015)와 (2017)로 베네치아, 선댄스, 베를린 등 주요 영화제 주목받은 '마르시니 아리스티두'는 첫 장편인 <나를 놓지마>(2025)에서 단편 시절부터 탐구해온 아이의 서사를 이어간다. 그의 영화에서 아이는 항상 외로운 존재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