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리사이클 가방 '프라이탁', 26일 압구정매장 오픈
스위스 리사이클 가방 '프라이탁', 26일 압구정매장 오픈
  • 오세준
  • 승인 2019.05.26 23: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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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프라이탁
사진 ⓒ 프라이탁

스위스 리사이클 브랜드 프라이탁(FREITAG)이 오는 26일 서울 압구정에 신규 매장을 오픈한다.

프라이탁은 지난 25년 간 유럽 대륙을 횡단하던 화물차의 방수포를 재활용한 기능성 가방과 액세서리로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해왔다.

사진 ⓒ
사진 ⓒ 프라이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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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프라이탁

금번 오픈하는 압구정 매장은 66㎡ 규모의 공간에 1,100개 이상의 개성 넘치는 가방을 선보이기 위해 하중을 받는 기둥과 벽을 제외한 나머지 요소를 모두 제거한 것이 특징이다. 매장 후면에 비어 있던 공간을 매장 내부와 연결해 누구나 쉬어갈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했다.

프라이탁 브랜드 관계자는 "프라이탁 압구정 매장은 기존 가치를 보존하며 조건 없이 모든 분들께 편안하고 안락한 즐거움을 선사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한편, 프라이탁은 'Walk-Trough-Sit-Down-Store'를 통해 새로운 컨셉을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 ⓒ 프라이탁
사진 ⓒ 프라이탁
사진 ⓒ 프라이탁
사진 ⓒ 프라이탁

[코아르 CoAR 오세준 기자, yey12345@ccoa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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